일단 다시 첫 호흡

잠시 간, 일기 + 다듬어 지지 않은 글을 올리는 곳으로 변모해 있을 요량입니다.

하여 본 포스팅의 내용도 슬~~쩍(이라 쓰고 노골적으로, 라고 읽으시면 됩니다.) 바꿔 둡니다.

그러나 역시 본 포스팅은 링크신고 + 방명록용 포스팅입니다.

by 푸른화염 | 2009/12/31 17:47 | 呼吸 | 덧글(10)

시간의 무게-

  시간의 무게-(내 꿈이 가진)

by 푸른화염 | 2009/02/08 14:54 | 트랙백

단순한 문제에 신경 쏟는건 니들이지. :)


  아주 이젠 가지가지 놀아요. 가지가지.
  단체로 OO인증 하더니 이번엔 그리 노셨다?ㅋㅋㅋ

  제 눈의 들보.ㅋㅋㅋㅋㅋ

by 푸른화염 | 2009/01/25 04:04 | 呼吸 | 트랙백

잡담


  상략, 하략 다 하고...

  나이 먹었으면 좀 거기에 맞게. ㄱ-

by 푸른화염 | 2008/12/07 02:12 | 呼吸 | 트랙백

이 사람들이 정말...

  한숨- 한숨만.

by 푸른화염 | 2008/11/23 22:19 | 呼吸 | 트랙백

결혼합니다.

  결혼합니다. 서로 반쯤 독수공방 하는 생활이 힘들긴 하지만, 내 것이라는 도장은 찍어 놔야 되겠어요.

열기~

by 푸른화염 | 2008/10/19 02:45 | 問答 | 트랙백 | 덧글(9)

200제

   언제 한번 해 보려고 벼르고 있던 것이기도 하고, 마침 하는 사람도 순간 늘어났고. 한번 시작 해 볼까.



문제는 기니까 가려두는 센스.

by 푸른화염 | 2008/10/17 22:26 | 二百 | 트랙백

고배-

  결과가 결국 고배로 나왔다.

  사실 얼굴이야 활짝 펴가지고 나오긴 했지만, 내 예단 때문이었는지도 모르겠다. 물론, 그때 걸린 문제가 있긴 했지. 1번, 노마디즘에 대한 이해가 너무, 지나치게 모자랐던 거다. 그리고 3번, 지나치게 일반론적인 얘기를 쓴게 아닌가 싶다. 그게 아니라면 극단으로 배치가 되던지.(물론, 맥은 아마 비슷할 게다. 현대 사회 여론 중심 주의가 잘못되었다는-) 결국 가장 자신있던 문제는 2번, 딱 하나 뿐이로구나. 그래도 3번은 나름 자신 있었는데 말이다.

  나름 논술에 자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자주 물먹는거 보면 나 아무래도 논술에 별 소질이 없는 거인지도 모르겠다.

  올해 대입에는 정말 내 모든걸 걸고 있는데, - 작년에 최선을 다했다고는 말 하지만 내 모든것을 걸었다고는 말 못하겠다. 사실. 그러나 올해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 그러다보니 이 결과 만으로도 쇼크가 좀 심한듯.

  물론, 아직 쓰러지려면 한참 멀었지. 누구 때문에라도-

by 푸른화염 | 2008/10/16 18:57 | 呼吸 | 트랙백

A형 설명서.

혈액형 설명서 (by. 태영)

가볍게 넘겼는데- 처음 확인할 땐 왜이리 찔리던지. 무튼 시작.

A형 설명서 (1)

1. 여러가지가 있지만 역시 A형이 좋다
  - 글쎄올시다. 좋긴 한데, 그냥 같은 혈액형의 동질감 정도로 해 두죠.
2. 하지만 나는 A형같지 않아..라고 생각하는 A형
  - 요즘은 너무 A형 같아진 듯. + 원래는 대중적으로는 욕 많이 먹는(사실 난 이 이유를 모르겠다. 내 주위에도 이 혈액형이 많은데, 그럴만한 이유는 없어 보이거든.) B형이나, 자기 만의 세계를 가지고 있다는 AB형 같다는 '소리'는 많이 '들어는 봤다.'
3. 고생하는 체질. 깨끗하게 정리해두면 끝에서부터 누군가 와장창 무너뜨리고, 알기쉽게 설명해두면 옆에서 참견질을..
  - 오케이. 오케이.
4. 섬세하고 착실. 하지 않아. 사실은 귀찮단 말야.
  - 아는 형을 귀차니즘의 노예- 라고 표현하는데 사실 만만치 않다.(먼산)
5. 지갑 안이 늘 잘 정리되어 있다.
  - 글쎄?
6. 가방 안도 늘 정리정돈.
  - 이건 아니다. 나 고교 3년동안 가방 본 사람은 괴물이라 했으니 통과하자.
7. 그 얇은 가방에 다 들어있다는 게 신기.
  - 가방이 모잘라 큰 가방 사서 다 가지고 다녔는데 무슨.
8. '정말 괜찮은척' 을 잘함.
  - 그런듯.
9. 와중에 그것 때문에 고민하므로 '정말 괜찮지' 않음. 아아아아, 난 왜 괜찮은 척을 한거지...
  - 이거 때문에 혼도 났다.
10. 주위의 평가가 어쨌든 신경쓰인다.
11. 미움받지 않는지, 원한을 사지는 않는지 너무나 신경쓰임.
12. 아아아 신 경 쓰 여 라.
13. 말을 받아주는 것이 거의 명인 수준.

  - 위 말이 전부 맞다. 문제는 저렇게 신경 쓰면서도 정작 좋은 소리 들을 짓은 안한다.
14. 아부라고 오해받는 것도 명인 수준.
  - 아부하는 성격이 못 된다. ㄱ-
15. 아니야 라고 말할 수 없는 것도 명인 수준.
  - 이건 뭔소리?

 



이어지는 내용

by 푸른화염 | 2008/10/16 13:15 | 問答 | 트랙백 | 덧글(2)

지뢰2

후우- 이 지경으로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이랑 괴리되어 있는 공부, 재수고 뭐고... 싫다. 그냥 안하고 말지.





















이어지는 내용

by 푸른화염 | 2008/10/15 12:47 | 問答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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