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6일
利構樓問答
얼음집 문답
(망할 버릇 못버리고, 또 따로 정할 제목이 기억 나질 않아서 제목에 한문으로 떡칠 해 버렸다. 아 언제 한번 센스 강좌나 받아 봐? <-요샌 오만가지 강좌가 다 뜨는 세상이니. ㅉㅉ....)
1. 이글루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 이거 업어온 초록불님과 악질식민빠님 블로그를 자주 왕래하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었음.(덧글을 남길래도 비로그인 덧글 금지를 해 놓으셨으니, 아 식민빠님도 그렇던가? 기억이.... 무튼, 초록불님 블로그는 비로그인 덧글 금지라...)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 요새 없음. : 이글루에 올리기로 한 명창고의 자료가 지난 번에 완벽히 사라지는 바람에 의욕 상실.(그러면서 네이버 블로그는 꽤나 많이 한다. 아, 네이버 블로그가 본진의 역할을 하고 있구나. - 먼산)
3. 이글루의 주제는 뭐죠?
- 원래의 대 주제는 '역사'와 '전통문화'로, 초록불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국수주의망상사학'(이라 읽고 앞에 '무늬만'을 붙여 읽는다.)에서 빠져나오기 위한, 학습용(?) 및 내 생각 몇개 적어 놓는 그런 블로그로 시작을 했다. 그런데 지금은 그 역사 대주제가 빠져 버렸다. 왜냐고? 워낙에 이글루스에 쟁쟁하신 선학들이 많아서 내가 쓸만한 글도 없거니와, 지금은 그 글을 쓸만한 자료 찾는 것 보다 대입이 바쁜 재수생 신분이어서 말이지.(올해 대학 떨어지면 절로 들어가야 한다고요~!!! 그나저나, 재수생이 자랑인 것도 아닌데 글 마다 밝히고 있으니 저도 어지간히 낯짝 두꺼운 모양입니다.)
4. 이글루 이웃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 사이 안좋은 이웃분들은 없습니다. 저랑 생각이 다른 이웃 분이 몇분 계시긴 하지만.
5. 메신저에 이글루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 1명 입니다. 다른 분들 메신저 뭐 사용하시는지, 주소는 뭔지 알고 싶은데, 원체 낯가림이 심해서...(응? 믿으라고?)도 있거니와, 일단 이 분들과 대화 or 쪽지 주고 받을 기회가 얼마나 될지도 모르겠고 무튼, 이런저러한 이유로(라고 쓰고 '가장 큰 이유는 귀차니즘으로'라고 읽는다.), 1명 뿐.
6. 하루에 이글루를 몇시간씩 합니까?
- 이글루 보단 네이버....... 무튼, 오늘 처럼 집에 있는 날은 하루 종일 접속해서 수시로 확인하고(포스팅은 주로 저녁시간에. 낯시간엔 공부할게 많아서.), 그러기는 한다. 대학 들어가면 공부좀 해서 이글루도 좀 활성화 시키려 하는데. 그때 쯤 되면 한 4시간이 아닐지.
7. 이글루 이웃들 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 정도죠?
- 자세히는 모르는데 동갑이 1명, 나머지는 다 나이 많으신 걸로.......?
8. 이글루를 하면서 바뀐점이 있나요?
- 블로그 포스팅을 공개하기가 꺼려졌다. 모자람이 덕지덕지 묻어나는 글인지라.(즉, 포스팅 공개에 한해서 주눅들어 살고 있음.)
9. 존경하는 이글루 유저가 있나요?
- 예.
10. 자신의 이글루의 수준은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 하하(下下) : 포스팅의 수준도 수준이거니와 포스팅의 양도 현저하게 낮으니 현재까지 등급은 당연히 최하등급일 게다. 대학 들어가면 또 변하겠지.(그러나 본인의 블로그 종류 중에 포스팅 양이 압도적으로 많은 네이버 -그래봐야 싸이, 네이버, 이글루, 미디어몹 등 4개 뿐.- 역시 수준으로 보자면 좀 낯은 편인데...???)
11. 다음 바톤 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
- 예랑, 耿君님, Shaw님, 한단인님, 비안네님 <- 설마 이중에 벌써 이걸 하신 분은...??(있다면 패스하고....)
이 외에도 가져 가고 싶으신 분들은 가져가세요.(윗 분들은 제 누추한 이글루에 가끔가다 한번씩 발걸음을 주시는 분들.)
(망할 버릇 못버리고, 또 따로 정할 제목이 기억 나질 않아서 제목에 한문으로 떡칠 해 버렸다. 아 언제 한번 센스 강좌나 받아 봐? <-요샌 오만가지 강좌가 다 뜨는 세상이니. ㅉㅉ....)
1. 이글루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 이거 업어온 초록불님과 악질식민빠님 블로그를 자주 왕래하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었음.(덧글을 남길래도 비로그인 덧글 금지를 해 놓으셨으니, 아 식민빠님도 그렇던가? 기억이.... 무튼, 초록불님 블로그는 비로그인 덧글 금지라...)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 요새 없음. : 이글루에 올리기로 한 명창고의 자료가 지난 번에 완벽히 사라지는 바람에 의욕 상실.(그러면서 네이버 블로그는 꽤나 많이 한다. 아, 네이버 블로그가 본진의 역할을 하고 있구나. - 먼산)
3. 이글루의 주제는 뭐죠?
- 원래의 대 주제는 '역사'와 '전통문화'로, 초록불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국수주의망상사학'(이라 읽고 앞에 '무늬만'을 붙여 읽는다.)에서 빠져나오기 위한, 학습용(?) 및 내 생각 몇개 적어 놓는 그런 블로그로 시작을 했다. 그런데 지금은 그 역사 대주제가 빠져 버렸다. 왜냐고? 워낙에 이글루스에 쟁쟁하신 선학들이 많아서 내가 쓸만한 글도 없거니와, 지금은 그 글을 쓸만한 자료 찾는 것 보다 대입이 바쁜 재수생 신분이어서 말이지.(올해 대학 떨어지면 절로 들어가야 한다고요~!!! 그나저나, 재수생이 자랑인 것도 아닌데 글 마다 밝히고 있으니 저도 어지간히 낯짝 두꺼운 모양입니다.)
4. 이글루 이웃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 사이 안좋은 이웃분들은 없습니다. 저랑 생각이 다른 이웃 분이 몇분 계시긴 하지만.
5. 메신저에 이글루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 1명 입니다. 다른 분들 메신저 뭐 사용하시는지, 주소는 뭔지 알고 싶은데, 원체 낯가림이 심해서...(응? 믿으라고?)도 있거니와, 일단 이 분들과 대화 or 쪽지 주고 받을 기회가 얼마나 될지도 모르겠고 무튼, 이런저러한 이유로(라고 쓰고 '가장 큰 이유는 귀차니즘으로'라고 읽는다.), 1명 뿐.
6. 하루에 이글루를 몇시간씩 합니까?
- 이글루 보단 네이버....... 무튼, 오늘 처럼 집에 있는 날은 하루 종일 접속해서 수시로 확인하고(포스팅은 주로 저녁시간에. 낯시간엔 공부할게 많아서.), 그러기는 한다. 대학 들어가면 공부좀 해서 이글루도 좀 활성화 시키려 하는데. 그때 쯤 되면 한 4시간이 아닐지.
7. 이글루 이웃들 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 정도죠?
- 자세히는 모르는데 동갑이 1명, 나머지는 다 나이 많으신 걸로.......?
8. 이글루를 하면서 바뀐점이 있나요?
- 블로그 포스팅을 공개하기가 꺼려졌다. 모자람이 덕지덕지 묻어나는 글인지라.(즉, 포스팅 공개에 한해서 주눅들어 살고 있음.)
9. 존경하는 이글루 유저가 있나요?
- 예.
10. 자신의 이글루의 수준은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 하하(下下) : 포스팅의 수준도 수준이거니와 포스팅의 양도 현저하게 낮으니 현재까지 등급은 당연히 최하등급일 게다. 대학 들어가면 또 변하겠지.(그러나 본인의 블로그 종류 중에 포스팅 양이 압도적으로 많은 네이버 -그래봐야 싸이, 네이버, 이글루, 미디어몹 등 4개 뿐.- 역시 수준으로 보자면 좀 낯은 편인데...???)
11. 다음 바톤 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
- 예랑, 耿君님, Shaw님, 한단인님, 비안네님 <- 설마 이중에 벌써 이걸 하신 분은...??(있다면 패스하고....)
이 외에도 가져 가고 싶으신 분들은 가져가세요.(윗 분들은 제 누추한 이글루에 가끔가다 한번씩 발걸음을 주시는 분들.)
# by | 2008/04/26 23:17 | 問答 | 트랙백(2) | 핑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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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글루문답
利構樓問答음..또다른 문답류 포스팅이군요. 이글루스만 그런건지 다른 블로그에도 그런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나름 재밌는 거 같네요. 그나저나 이 조용한 곳에도 신청이 들어오다니..(굽신굽신..)1. 이글루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처음에는 초록불님 블로그를 들락거리다가 악질식민빠님과 Shaw 님, 소하님 등의 블로그로 파도타기 해서 올라오는 포스팅을 읽던 중, 즐겨찾기로 일일히 들어가서 글 확인하기가 너무도 귀찮아 ......more
제목 : 이글루문답
利構樓問答이글루 문답이라능.1. 이글루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블로그 개설 자체는 원래 2003년이었습니다. 개인 홈페이지라는 것이 블로그로 옮겨가기 시작할 무렵이었고, 때맞춰 유행에 편승했지요. 하지만 그 후 3년 반동안 그야말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가, 2007년 상반기에 지식in 활동중 본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오래된 얼음집을 대충 보수해서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역갤은 이미 망조가 든지 한참 된 터인데다 고람거사님,&nb......more
... 푸른화염님, 별밤님, 키오쿠님의 글에 링크 답니다.1. 블로그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2006년 12월 25일, 지인인 nique 형님이 이글루스에 글을 올리시는 ... more
眞明行//헐, 지.. 진명행님께서 이 누추한 곳에 다 왕림해 주시다니 감읍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