利構樓問答 문답問答

얼음집 문답
(망할 버릇 못버리고, 또 따로 정할 제목이 기억 나질 않아서 제목에 한문으로 떡칠 해 버렸다. 아 언제 한번 센스 강좌나 받아 봐? <-요샌 오만가지 강좌가 다 뜨는 세상이니. ㅉㅉ....)

1. 이글루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 이거 업어온 초록불님과 악질식민빠님 블로그를 자주 왕래하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었음.(덧글을 남길래도 비로그인 덧글 금지를 해 놓으셨으니, 아 식민빠님도 그렇던가? 기억이.... 무튼, 초록불님 블로그는 비로그인 덧글 금지라...)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 요새 없음. : 이글루에 올리기로 한 명창고의 자료가 지난 번에 완벽히 사라지는 바람에 의욕 상실.(그러면서 네이버 블로그는 꽤나 많이 한다. 아, 네이버 블로그가 본진의 역할을 하고 있구나. - 먼산)

3. 이글루의 주제는 뭐죠?
  - 원래의 대 주제는 '역사'와 '전통문화'로, 초록불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국수주의망상사학'(이라 읽고 앞에 '무늬만'을 붙여 읽는다.)에서 빠져나오기 위한, 학습용(?) 및 내 생각 몇개 적어 놓는 그런 블로그로 시작을 했다. 그런데 지금은 그 역사 대주제가 빠져 버렸다. 왜냐고? 워낙에 이글루스에 쟁쟁하신 선학들이 많아서 내가 쓸만한 글도 없거니와, 지금은 그 글을 쓸만한 자료 찾는 것 보다 대입이 바쁜 재수생 신분이어서 말이지.(올해 대학 떨어지면 절로 들어가야 한다고요~!!! 그나저나, 재수생이 자랑인 것도 아닌데 글 마다 밝히고 있으니 저도 어지간히 낯짝 두꺼운 모양입니다.)

4. 이글루 이웃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 사이 안좋은 이웃분들은 없습니다. 저랑 생각이 다른 이웃 분이 몇분 계시긴 하지만.

5. 메신저에 이글루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 1명 입니다. 다른 분들 메신저 뭐 사용하시는지, 주소는 뭔지 알고 싶은데, 원체 낯가림이 심해서...(응? 믿으라고?)도 있거니와, 일단 이 분들과 대화 or 쪽지 주고 받을 기회가 얼마나 될지도 모르겠고 무튼, 이런저러한 이유로(라고 쓰고 '가장 큰 이유는 귀차니즘으로'라고 읽는다.), 1명 뿐.

6. 하루에 이글루를 몇시간씩 합니까?
  - 이글루 보단 네이버....... 무튼, 오늘 처럼 집에 있는 날은 하루 종일 접속해서 수시로 확인하고(포스팅은 주로 저녁시간에. 낯시간엔 공부할게 많아서.), 그러기는 한다. 대학 들어가면 공부좀 해서 이글루도 좀 활성화 시키려 하는데. 그때 쯤 되면 한 4시간이 아닐지.

7. 이글루 이웃들 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 정도죠?
  - 자세히는 모르는데 동갑이 1명, 나머지는 다 나이 많으신 걸로.......?

8. 이글루를 하면서 바뀐점이 있나요?
  - 블로그 포스팅을 공개하기가 꺼려졌다. 모자람이 덕지덕지 묻어나는 글인지라.(즉, 포스팅 공개에 한해서 주눅들어 살고 있음.)

9. 존경하는 이글루 유저가 있나요?
  - 예.

10. 자신의 이글루의 수준은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 하하(下下) : 포스팅의 수준도 수준이거니와 포스팅의 양도 현저하게 낮으니 현재까지 등급은 당연히 최하등급일 게다. 대학 들어가면 또 변하겠지.(그러나 본인의 블로그 종류 중에 포스팅 양이 압도적으로 많은 네이버 -그래봐야 싸이, 네이버, 이글루, 미디어몹 등 4개 뿐.- 역시 수준으로 보자면 좀 낯은 편인데...???)

11. 다음 바톤 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
  - 예랑, 耿君님, Shaw님, 한단인님, 비안네님 <- 설마 이중에 벌써 이걸 하신 분은...??(있다면 패스하고....)
    이 외에도 가져 가고 싶으신 분들은 가져가세요.(윗 분들은 제 누추한 이글루에 가끔가다 한번씩 발걸음을 주시는 분들.)

덧글

  • 예랑 2008/04/27 02:15 #

    받아갈께 :)
  • 眞明行 2008/04/27 13:21 #

    음. 오늘만 3번째 본다능..
  • 푸른화염 2008/04/27 14:03 #

    예랑//ㅋ 보긴 어제 봐 놓고 여기에 대한 답을 안달았네.ㅋ
    眞明行//헐, 지.. 진명행님께서 이 누추한 곳에 다 왕림해 주시다니 감읍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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