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5일
건전/불건전 문답
건전/불건전 문답
(벗의 얼음집에서 무례하게 통보하고 업어 옴.)
01. 당신의 최고 평균 점수?
- 92.47 이었나? .48이었나. 기억이 안나네. 무튼 중3 1학기 학기말 정기고사 평균이 저랬다.(저기까진 좋은데 저래 놓고 바로 80점 대로 평균이 화악~! 떨어지는 바람에 학교에서는 꽤나 잔소리를 들었더랬지. 특히 담임선생님은 아무 말 안하시는데 학과 선생님들이 계속 뭐라 하시더라. 상황이 참 묘해서 "이거 뭥미??" 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님….)
02. 당신의 최고 전교 등수?
- 전교 1등, 모의고사 석차가 그랬다.(이거 모의고사를 써도 되는거지?) 저 모의고사가 아마 내 기억이 맞다면 고2 6월 모의고사였나 그랬었지.(정작 고3 6월, 9월 모의고사는 각각 전교 20등, 23등 나왔다. 점수는 그대로인거 같았는데 등급이 좀 내려 갔던가 그랬지. 전교 10등 내에 못들었다고 학원에서 당한 엄청스러운 난리를 생각하면 ㅎㄷㄷ….)
03. 보통 하루 일과?
- 수능 공부하고, 글쓰고, 운동하고, 친구들과의 수다. 시간은 랜덤. 시간의 한도 역시 랜덤, 잠이 올 때 까지(대부분 그 잠이 새벽 3~4시 경에 와서 문제이긴 하지.). 저기에 가끔가다가 연습이 껴 있지.(정확히 말하면 강의라고 해야 하나? 내가 가르치는 거였으니….)
04. 담배를 해보았는가?
- 안한다.
05. 하게 된 계기는?
- 안한다.
06. 하루에 몇 갑 정도?
- 갑은 무슨, 손도 안 댄다니까.
07. 좋아하는 담배는?
- (퍼억~!!!!)
08. 술을 해보았는가?
- 그런 당연한 말씀을….
09. 좋아하는 술은?
- 막걸리(먼 강) : 이게 별 수 없다. 풍물 하는 사람한테는 막걸리가 최고다.
10. 하루 주량은?
- 맥주 7~8병 혼자 까고, 소주는 3병 까지(소주는 나한테 가장 안맞는 술이다.), 막걸리는 동이로 세는데 대중 없다.(보통 두 놈이 한동이를 마신다고 치면 13~4동이 넘어 갈 때 까지 마시고도 멈추질 않으니 이건 뭐…………….) 일단, 막걸리 마시면서 완벽히 취해서 그대로 쓰러져 잔 적(난 필름이 끊겨 본 적은 없는데, 일단 제대로 취하면 그냥 잔다. -기분 나쁘면 주위 물건을 부시기도-)은 있는데 맥주는 모르겠다. 소주는 잘 안받아서 혼자 3병 이상 까 본적은 없다.(3병까지 마시면 그대로 넘어 오더군.)
11. 일진회에 들어본 적이 있는가?
- 난 일진회의 주적을 넘어 천적이었다.
12. 교복을 줄였는가?
- 다리를 좀 줄인 적은 있지. 아, 통을 줄인게 아니라 단을.(남자 교복 바지는 보통 다리에 맞게 나오는 바가 없고, 단 줄이는 걸 생각해 놓기 때문에 그대로 입고 다니면 밑 단이 좀 지저분해 보이기도 해서 별 수 없이 줄이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 난 내 다리 길이랑 안맞아서 줄인.... 내가 의외로 숏다...<- 의외는 개뿔, 그냥 보기에도 짧아보여. <- 어이......)
13. 어디를 줄였는가?
- 밑 단.
14. 귀를 뚫었는가?
- 의외로 이런 쪽에 겁이 많아서 아직 안 뚫었다.
15. 파마를 해보았는가?
- 어렸을 때 한번. 모습은 기억에 없다.
16. 염색을 해보았는가?
- 염색까진 아니고, 무용극 하느라고 머리에 흰색 염료를 발라 본 적은 있지. 헤어 무스와 함께 발랐던 기억이 있는데 기억상 기분이 참 더러웠다는 건 여담으로 해 두자. 뭐, 난 염색 보다도 가발을 자주 쓰므로 저 단 한번의 바른 일 빼고는 없다.(참고로 저 때 무용극에서 내 배역이 무려…………… 풍류 도인이었다.)
17. 피어싱을 해보았는가?
- 할 생각 없음. 내가 겁을 상실하면…………….(먼 산)
18. 선도에게 몇 번 잡혀보았는가?
- 잡힌 적 없었다. 외려 내가 선도를 잡았는 걸…….(우리학교 선도에는 일진회 녀석들이 간혹 껴 있어서 자기네가 문제를 만드는 경우가 좀 있었다.)
19. 보통 잡힌 이유는?
- 내가 선도를 잡았다니깐.(흡연 문제로 인하여………….)
20. 이 문답을 해주길 바라는 사람 5명 이상?
- 누구나 해 주십시오.(웃음)
(벗의 얼음집에서 무례하게 통보하고 업어 옴.)
01. 당신의 최고 평균 점수?
- 92.47 이었나? .48이었나. 기억이 안나네. 무튼 중3 1학기 학기말 정기고사 평균이 저랬다.(저기까진 좋은데 저래 놓고 바로 80점 대로 평균이 화악~! 떨어지는 바람에 학교에서는 꽤나 잔소리를 들었더랬지. 특히 담임선생님은 아무 말 안하시는데 학과 선생님들이 계속 뭐라 하시더라. 상황이 참 묘해서 "이거 뭥미??" 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님….)
02. 당신의 최고 전교 등수?
- 전교 1등, 모의고사 석차가 그랬다.(이거 모의고사를 써도 되는거지?) 저 모의고사가 아마 내 기억이 맞다면 고2 6월 모의고사였나 그랬었지.(정작 고3 6월, 9월 모의고사는 각각 전교 20등, 23등 나왔다. 점수는 그대로인거 같았는데 등급이 좀 내려 갔던가 그랬지. 전교 10등 내에 못들었다고 학원에서 당한 엄청스러운 난리를 생각하면 ㅎㄷㄷ….)
03. 보통 하루 일과?
- 수능 공부하고, 글쓰고, 운동하고, 친구들과의 수다. 시간은 랜덤. 시간의 한도 역시 랜덤, 잠이 올 때 까지(대부분 그 잠이 새벽 3~4시 경에 와서 문제이긴 하지.). 저기에 가끔가다가 연습이 껴 있지.(정확히 말하면 강의라고 해야 하나? 내가 가르치는 거였으니….)
04. 담배를 해보았는가?
- 안한다.
05. 하게 된 계기는?
- 안한다.
06. 하루에 몇 갑 정도?
- 갑은 무슨, 손도 안 댄다니까.
07. 좋아하는 담배는?
- (퍼억~!!!!)
08. 술을 해보았는가?
- 그런 당연한 말씀을….
09. 좋아하는 술은?
- 막걸리(먼 강) : 이게 별 수 없다. 풍물 하는 사람한테는 막걸리가 최고다.
10. 하루 주량은?
- 맥주 7~8병 혼자 까고, 소주는 3병 까지(소주는 나한테 가장 안맞는 술이다.), 막걸리는 동이로 세는데 대중 없다.(보통 두 놈이 한동이를 마신다고 치면 13~4동이 넘어 갈 때 까지 마시고도 멈추질 않으니 이건 뭐…………….) 일단, 막걸리 마시면서 완벽히 취해서 그대로 쓰러져 잔 적(난 필름이 끊겨 본 적은 없는데, 일단 제대로 취하면 그냥 잔다. -기분 나쁘면 주위 물건을 부시기도-)은 있는데 맥주는 모르겠다. 소주는 잘 안받아서 혼자 3병 이상 까 본적은 없다.(3병까지 마시면 그대로 넘어 오더군.)
11. 일진회에 들어본 적이 있는가?
- 난 일진회의 주적을 넘어 천적이었다.
12. 교복을 줄였는가?
- 다리를 좀 줄인 적은 있지. 아, 통을 줄인게 아니라 단을.(남자 교복 바지는 보통 다리에 맞게 나오는 바가 없고, 단 줄이는 걸 생각해 놓기 때문에 그대로 입고 다니면 밑 단이 좀 지저분해 보이기도 해서 별 수 없이 줄이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 난 내 다리 길이랑 안맞아서 줄인.... 내가 의외로 숏다...<- 의외는 개뿔, 그냥 보기에도 짧아보여. <- 어이......)
13. 어디를 줄였는가?
- 밑 단.
14. 귀를 뚫었는가?
- 의외로 이런 쪽에 겁이 많아서 아직 안 뚫었다.
15. 파마를 해보았는가?
- 어렸을 때 한번. 모습은 기억에 없다.
16. 염색을 해보았는가?
- 염색까진 아니고, 무용극 하느라고 머리에 흰색 염료를 발라 본 적은 있지. 헤어 무스와 함께 발랐던 기억이 있는데 기억상 기분이 참 더러웠다는 건 여담으로 해 두자. 뭐, 난 염색 보다도 가발을 자주 쓰므로 저 단 한번의 바른 일 빼고는 없다.(참고로 저 때 무용극에서 내 배역이 무려…………… 풍류 도인이었다.)
17. 피어싱을 해보았는가?
- 할 생각 없음. 내가 겁을 상실하면…………….(먼 산)
18. 선도에게 몇 번 잡혀보았는가?
- 잡힌 적 없었다. 외려 내가 선도를 잡았는 걸…….(우리학교 선도에는 일진회 녀석들이 간혹 껴 있어서 자기네가 문제를 만드는 경우가 좀 있었다.)
19. 보통 잡힌 이유는?
- 내가 선도를 잡았다니깐.(흡연 문제로 인하여………….)
20. 이 문답을 해주길 바라는 사람 5명 이상?
- 누구나 해 주십시오.(웃음)
# by | 2008/05/15 13:32 | 問答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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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전 불건전 문답
건전/불건전 문답 by 푸른화염님문득 오랜만에 문답하고 싶어서 낼름 업어온;;01. 당신의 최고 평균 점수?- 94점. 정확히 중학교 2학년때였던걸로 기억. 그이후는 평균점은 기억안남..ㅡㅡ그저 몇등이었냐에 목숨걸었던듯....(으응....?)02. 당신의 최고 전교 등수?- 1등. 물론 따악 한번... 중학교 교육청 모의고사때 아마 처음해보지 않았었나 싶은...아,대학들어올때 한것도 쳐주나? (긁적)03. 보통 하루 일과?- 일어나서......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