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2

후우- 이 지경으로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이랑 괴리되어 있는 공부, 재수고 뭐고... 싫다. 그냥 안하고 말지.





















에에, 이 내용을 펼쳐보신 분들은 낚이셨습니다.
저도 낚였습니다. ㄱ- 이런 지뢰가 있을 줄은.... ;;







▼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 보자마자 하는 바톤 ← 이것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닉네임:푸른화염
직업:재수생
병:아직 낫지 않은 기관지염, 신경성 편두통, 약간의 속쓰림,
장비:데스크탑, 각종 필기구 등등등등등.
성격:뭐, 더럽다, 불같다. 이런저런 말이 있는데, 그냥 한마디로. '괴팍.'
말버릇:가끔 돌려 말하는 버릇이 있는데(누구는 잘 아는.) 근데 반면, 욕설 다 섞어가면서 아주 조목조목 직설로 찔러 버릴 때가 더 많다. 특히 공연 연습할 때, 리허설 할 때, 거기에 플러스 알파로 글 비평 할 때, 사람 잡는 건 강마에 저리 가라로 잡는다.(그러면서 교정은 잘 안해준다. 자기가 교정할 줄 알아야지. 이거 다 교정해 주면 혼자 못하거든.)
신발 사이즈:265~280(이상, 이하)
가족:노코멘트.


▼ 좋아하는 것


[색]녹색, 연보라색, 보라색 분홍색, 레드와인 등등등등등.(다 서술하기가 그럴 정도로 많다.)
[번호]1007
[동물]동물은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사실. 구지 꼽으라면 새- 는 좋아한다만, 새장에 갇혀 있는건 싫어하니까. 아, 동물은 그렇게 좋아하는게 아니더라도, 동물의 이미지를 지니고 있는 사람은 좋아한다. 누구 처럼.(웃음)
[음료]차 종류는 다 좋아합니다. 커피 포함.
[소다] 글쎄- 가리는 건 거의 없는데...
[책]삼국지, 칼의 노래(문체 형성에 절대적 영향을 주었던.) 등등등 그 외 다수.
[꽃]분홍 장미? 단순히 다 분홍색인거 말고.


[휴대폰은 뭐야?]SCH-W330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글쎄. 지금은 못 살듯. 뭐, 통화료 무한의 폰이라면 어느정도 살겠지만.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있다. 경험만 따지자면 거의 조폭 무용담 회자되는 일을 직접 겪는 수준이다. 실제로 경찰서로 이첩시켜 본 일도 꽤 되고.
[범죄 저지른 적 있어?]있긴 하다.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없음.
[거짓말 한 적 있어?]없으면 그게 이상한거 아닐지..(<- 합리화야!)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있었다. 그리고 지금은 진행 중이다.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친구와 키스 한적? 글쎄- 연인이 되고 난 다음에 키스 한적은 있지만. 특정한 사람을 제하고는 스킨십을 싫어해서 말이다. 그런 고로 없다.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침묵)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없음. 어떤 사람을 이용할 정도로 머리가 좋지 않아서.
[이용 당한 것은?]많다. 인간 관계의 80%는 내가 이용당했다.


[머리 염색은?]머리에 염색이란 거 자체를 해 본 적이 없다.
[파마는?]어렸을 때 한적이 있긴 하지만, 없다.
[문신 하고 있어?]없음.
[피어스 하고 있어?]없음.
[컨닝 한 적 있어?] 솔직히 없음.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글쎄올시다.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누구 집 근처로.(웃음)
[피어싱 더 할 거야?]별로.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어느 정도는.
[글씨체는 어떤 편?]크고 흘림체. 악필의 극치.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없음.
[운전하는 법 알아?]모름.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있음.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글쎄? 가스총 잡아 본 일 있고, 그외 모형 총포류(그래, BB탄) 잡아 본 일 있고- 그 외에... 아, 있다. 전에 부산에 내려 간 적이 있는데 우연치 않게 실총을 잡아 본 일이. ㄱ-


[지금 입고 있는 옷]회색 트레이닝복 바지, 레드와인색 라운드 티, 그 위에 좀 추워서 갈색 봄 점퍼 하나.
[지금의 냄새는]글쎄.. ㄱ-
[지금의 테이스트]없음.
[지금 하고 싶은 것]만나는 것.
[지금의 머리 모양]더벅머리
[듣고 있는 CD]CD는 아니고- 음악 자체는 이문제 독창회 2, 를 듣고 있긴 하다.
[최근 읽은 책]숨마 수1.
[최근 본 영화]용의 부활.
[점심]국 + 밥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모친님.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끄덕)
[아직 좋아해?]다른 의미로-
[신문 읽어?]인터넷으로 죄다 찾아보는 정도.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있다.
[기적을 믿어?]그럼.
[성적 좋아?]글쎄올시다.(좌절)
[자기 혐오 해?] 비하- 까진 간다만..?
[뭐 모으고 있어?]이봐요. 누님, 추억 모으고 있다고 하면 뭐라고 할래요?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있다.
[친구는 있어?] 있다.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글쎄..? 누님?

by 푸른화염 | 2008/10/15 12:47 | 問答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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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예랑 at 2008/10/15 13:01
밑에서 네번째 : 염장+사심가득 발언이라구 할거야 (응?)
그리고 마지막 : 응 좋아해 :D
Commented by 푸른화염 at 2008/10/15 13:03
예랑//♡
Commented by 준JuN at 2008/10/15 16:55
...왠지 위에 댓글보면 답글달기가 싫어진다........하아...ㅡㅡ............
Commented by 푸른화염 at 2008/10/15 16:56
준JuN//아하하... 송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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