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6일
고배-
결과가 결국 고배로 나왔다.
사실 얼굴이야 활짝 펴가지고 나오긴 했지만, 내 예단 때문이었는지도 모르겠다. 물론, 그때 걸린 문제가 있긴 했지. 1번, 노마디즘에 대한 이해가 너무, 지나치게 모자랐던 거다. 그리고 3번, 지나치게 일반론적인 얘기를 쓴게 아닌가 싶다. 그게 아니라면 극단으로 배치가 되던지.(물론, 맥은 아마 비슷할 게다. 현대 사회 여론 중심 주의가 잘못되었다는-) 결국 가장 자신있던 문제는 2번, 딱 하나 뿐이로구나. 그래도 3번은 나름 자신 있었는데 말이다.
나름 논술에 자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자주 물먹는거 보면 나 아무래도 논술에 별 소질이 없는 거인지도 모르겠다.
올해 대입에는 정말 내 모든걸 걸고 있는데, - 작년에 최선을 다했다고는 말 하지만 내 모든것을 걸었다고는 말 못하겠다. 사실. 그러나 올해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 그러다보니 이 결과 만으로도 쇼크가 좀 심한듯.
물론, 아직 쓰러지려면 한참 멀었지. 누구 때문에라도-
사실 얼굴이야 활짝 펴가지고 나오긴 했지만, 내 예단 때문이었는지도 모르겠다. 물론, 그때 걸린 문제가 있긴 했지. 1번, 노마디즘에 대한 이해가 너무, 지나치게 모자랐던 거다. 그리고 3번, 지나치게 일반론적인 얘기를 쓴게 아닌가 싶다. 그게 아니라면 극단으로 배치가 되던지.(물론, 맥은 아마 비슷할 게다. 현대 사회 여론 중심 주의가 잘못되었다는-) 결국 가장 자신있던 문제는 2번, 딱 하나 뿐이로구나. 그래도 3번은 나름 자신 있었는데 말이다.
나름 논술에 자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자주 물먹는거 보면 나 아무래도 논술에 별 소질이 없는 거인지도 모르겠다.
올해 대입에는 정말 내 모든걸 걸고 있는데, - 작년에 최선을 다했다고는 말 하지만 내 모든것을 걸었다고는 말 못하겠다. 사실. 그러나 올해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 그러다보니 이 결과 만으로도 쇼크가 좀 심한듯.
물론, 아직 쓰러지려면 한참 멀었지. 누구 때문에라도-
# by | 2008/10/16 18:57 | 呼吸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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